말 그대로입니다.
이 블로그 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벌써부터 블로그 이전드립을 치냐 싶으시겠지만,
사실 티스토리로 오게 된 것은
제 친구 블로그에 일일이 이름이랑 비밀번호 넣고 댓글 남기는 게 귀찮아서였을 뿐,
그 이외에 제가 티스토리를 써야 할 이유를 찾으라면, 사실 아무것도 없었고, 지금도 없습니다.
이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툴을 고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,
원래 이 블로그로 오기 전, 아주 잠깐 워드프레스닷컴을 썼습니다.
하지만 워드프레스닷컴은 설치형이 아닌 대신에 여러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.
정말 잠깐 쓰고 말았기 때문에 크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, 일단 용량 제한이 있었고, 좀 괜찮은 플러그인 쓰려면 결제를 해야 한다...
제가 기억나는 건 이정도입니다.
그래서 요즘 궁핍한 생활을 몸소 체험하고 있던 저는 무료계정들을 찾아봤지만, 전부다 실패했습니다.
이게 제가 워드프레스를 포기한 이유입니다.
그러면 왜 갑자기 워드프레스로 다시 가려고 하느냐.
간단합니다.
유료계정이 생겼기 때문이지요.
저는 블로그 + 페이스북 + 트위터 + 도쿠위키 이 네 가지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.
하지만 도쿠위키를 웹 상에 설치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, 향후 스마트폰 사용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습니다.
여기에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료계정은 도쿠위키의 사양에 훨씬 못미치는 녀석인 것도 한몫 했지요.
(도쿠위키는 php 5.1.2. 이상을 필요로 하는 반면, 제 무료계정은 php4였습니다.)
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스프링노트 서비스를 사용했지만, 크로미움을 주 브라우저로 쓰는 제게 이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.
스프링노트는 크롬 / 크로미움에서 단축키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.
그래서 견디다 못해 질렀습니다.
php5를 지원하는 녀석으로 말이지요.
뭐, 저 혼자만 쓰는 거라 트래픽도 많지 않지만, 지금은 만족합니다.
여튼,
이 블로그는 이 글 이후로 어떤 글도 올라오지 않습니다.
대신,
블로그로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면,
synsophia.zoa.to
주소 누르시면 바로 이동하니 저 주소를 클릭해주시면 됩니다.
이 블로그 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벌써부터 블로그 이전드립을 치냐 싶으시겠지만,
사실 티스토리로 오게 된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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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외에 제가 티스토리를 써야 할 이유를 찾으라면, 사실 아무것도 없었고, 지금도 없습니다.
이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 툴을 고른 이유를 이야기하자면,
원래 이 블로그로 오기 전, 아주 잠깐 워드프레스닷컴을 썼습니다.
하지만 워드프레스닷컴은 설치형이 아닌 대신에 여러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.
정말 잠깐 쓰고 말았기 때문에 크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, 일단 용량 제한이 있었고, 좀 괜찮은 플러그인 쓰려면 결제를 해야 한다...
제가 기억나는 건 이정도입니다.
그래서 요즘 궁핍한 생활을 몸소 체험하고 있던 저는 무료계정들을 찾아봤지만, 전부다 실패했습니다.
이게 제가 워드프레스를 포기한 이유입니다.
그러면 왜 갑자기 워드프레스로 다시 가려고 하느냐.
간단합니다.
유료계정이 생겼기 때문이지요.
저는 블로그 + 페이스북 + 트위터 + 도쿠위키 이 네 가지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.
하지만 도쿠위키를 웹 상에 설치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, 향후 스마트폰 사용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었습니다.
여기에 제가 가입되어 있는 무료계정은 도쿠위키의 사양에 훨씬 못미치는 녀석인 것도 한몫 했지요.
(도쿠위키는 php 5.1.2. 이상을 필요로 하는 반면, 제 무료계정은 php4였습니다.)
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스프링노트 서비스를 사용했지만, 크로미움을 주 브라우저로 쓰는 제게 이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.
스프링노트는 크롬 / 크로미움에서 단축키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.
그래서 견디다 못해 질렀습니다.
php5를 지원하는 녀석으로 말이지요.
뭐, 저 혼자만 쓰는 거라 트래픽도 많지 않지만, 지금은 만족합니다.
여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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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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